2009/08/26 11:38
[하늘]
3일간의 지방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니,
코딱지만한 방도 그것도 집이라고 .. 편안함과 안도감이 들었다.
이날따라 가을이 성큼 느껴지는 하늘이라, 베란다에서 한장 찍었다.
3년간 보았던 이 풍경, 또 많은 생각이 지난다.
ps. 역시 맘에 드는 나의 카메라, 리코 GX-100
코딱지만한 방도 그것도 집이라고 .. 편안함과 안도감이 들었다.
이날따라 가을이 성큼 느껴지는 하늘이라, 베란다에서 한장 찍었다.
3년간 보았던 이 풍경, 또 많은 생각이 지난다.
ps. 역시 맘에 드는 나의 카메라, 리코 GX-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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