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869)
BOOK (271)
일상 - 인생 (244)
감상 - 영화 공연 전시 (116)
배움의 즐거움 (43)
여행 - 세상구경 (59)
여행 - 국내나들이 (54)
초경량 비행일지 (28)
자전거탄풍경 (38)
하늘 (15)
방명록
772,397 Visitors up to today!
Today 104 hit, Yesterday 678 hit
한RSS에 추가


2009/07/12 22:33

비가 엄청 오는구나 싶었는데,
수영을 마치고 돌아오던 올림픽대로에서 바라본 한강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불어있었다.
늘 들고 다니던 카메라를 오늘은 왜 두고 온 것이냐. 잠깐 갓길에 차를 세우고 핸드폰으로 몇 장 찍었다.
한강은 매년 이렇게 범람해서 둔치공원들이 물에 잠겨버리는 게 비일비재인 것 같은데, 방법이 없는건가?
뭔가 시설관리에 엄청난 운영비가 들 것 같은데 말이지..


 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naebido.com/trackback/957 관련글 쓰기
| 2009/07/15 18:1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입니다
naebido | 2009/07/15 23:13 | PERMALINK | EDIT/DEL
아 그렇군요. 전 한강을 인위적으로 어떻게 제어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쓴게 아니고, 좀 더 자연적으로 뭔가 좀 더 강답게 인위적인 인공물들을 오히려 줄이고 그냥 좀 둬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맘에 적어본 거랍니다. 뭘 잘 몰랐던 짧은 글에 댓글 감사드리구요. / nomadic space가 어떤 모양이었을까 흥미롭네요. 몽골의 겔 같은 컨셉일까요? ^^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