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2/25 23:37
지난 주(2/17~2/23) 번갯불에 콩 볶듯이 스페인과 독일로 출장을 다녀왔다.
뭐 출장기는 따로 시간내서 포스팅하기로 하고..
독일에서는 뮌헨에서 1박2일을 머물렀는데, 뭐니 뭐니 해도 관심사는 당연 자동차!! (일은 당근인거고!)
머 발에 치는 것이 벤츠요, BMW요, 아우디라... ^^
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에 남는 차가 있다.
바로 이 택시!!
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풍기지 않는가! 안에 내장은 진짜 나무에.. 저 감성적인 돌리는 유리창 손잡이라니!
썬루프도 달려있고 아마도 그 당시에는 엄청 럭셔리였을 이 택시.
정말 너무도 클래식해서 대체 몇 만Km나 뛰었나.. 계기판을 보니..
무려 61만 Km!!!
엔진 소리는 15만 킬로를 탔던 내 누비라만큼 붕붕 댔지만 비교할 바 아니게 너무도 멀쩡함에 정말 놀랐다.
우리보다 훨 잘 살고, 훨 풍족하면서도 녹슨 자전거 알뜰히 타는 모습이며 실용으로 무장한 패션들.
그닥 사치스럽게 보이지 않는 겉보기 등급에 독일이란 나라에 후한 점수를 주었다.
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와서 찬찬히 둘러보고 싶다.
뭐 출장기는 따로 시간내서 포스팅하기로 하고..
독일에서는 뮌헨에서 1박2일을 머물렀는데, 뭐니 뭐니 해도 관심사는 당연 자동차!! (일은 당근인거고!)
머 발에 치는 것이 벤츠요, BMW요, 아우디라... ^^
아, 므흣하게 도열한 벤츠 택시들의 행렬.. 아름답다. (택시는 모두 크림색이다)
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에 남는 차가 있다.
바로 이 택시!!
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풍기지 않는가! 안에 내장은 진짜 나무에.. 저 감성적인 돌리는 유리창 손잡이라니!
썬루프도 달려있고 아마도 그 당시에는 엄청 럭셔리였을 이 택시.
정말 너무도 클래식해서 대체 몇 만Km나 뛰었나.. 계기판을 보니..
무려 61만 Km!!!
엔진 소리는 15만 킬로를 탔던 내 누비라만큼 붕붕 댔지만 비교할 바 아니게 너무도 멀쩡함에 정말 놀랐다.
우리보다 훨 잘 살고, 훨 풍족하면서도 녹슨 자전거 알뜰히 타는 모습이며 실용으로 무장한 패션들.
그닥 사치스럽게 보이지 않는 겉보기 등급에 독일이란 나라에 후한 점수를 주었다.
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와서 찬찬히 둘러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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