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06/02 01:48
[일상 - 인생]
▲ 명동 Pixdix에서 찍은 사진. Gx100과 Lx2 사이즈 비교. 거의 비슷.
아끼던 똑딱이 Canon A80을 작년 영국에서 잃어버린 이후 마땅한 똑딱을 못 찾고 있던 차에
파나소닉 루믹스 LX2의 16:9 파노라마 모드에 푹 빠져버렸었다.
값이 만만찮아 미루고 있던 중에..
이번에 리코에서 나온 GX-100이 눈길을 확.
아 갈등이다.
ps. 사진은 점심때 명동 PIXDIX 매장에서 나란히 두고 찍은 것 (위에가 Gx100, 아래가 Lx2)
'일상 - 인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자음동화로 인한 언어 유희 - 망내와 막내 사이 (3) | 2007/07/13 |
|---|---|
| 건망증이 가계 경제에 미치는 타격 (4) | 2007/07/01 |
| 미국 전역을 눈물바다로 만든 父情 동영상을 보며. (5) | 2007/06/23 |
| 2006년 턱관절 수술 끝! - 2차 수술을 마치다. (7) | 2007/06/22 |
| 터널 속으로 (0) | 2007/06/18 |
| GX100이냐 LX2냐 그것이 문제로다 (0) | 2007/06/02 |
| 누구에게나 왕년은 있다. - 한희정 (0) | 2007/05/20 |
| 턱관절과 Invisible wound (8) | 2007/01/29 |
| 2006년 영동세브란스 턱관절(턱디스크) 수술 후기 (0) | 2007/01/13 |
| 밝고,맑고,명랑을 위한 기원 (0) | 2006/11/09 |
| 안마사 - 시각 장애인만 허용 법 가결 (0) | 2006/08/29 |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