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874)
BOOK (273)
일상 - 인생 (245)
감상 - 영화 공연 전시 (116)
배움의 즐거움 (45)
여행 - 세상구경 (59)
여행 - 국내나들이 (54)
초경량 비행일지 (28)
자전거탄풍경 (38)
하늘 (15)
방명록
779,359 Visitors up to today!
Today 786 hit, Yesterday 828 hit
한RSS에 추가


2011/12/31 17:12

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된지 이제 고작 몇 년.
뭔가 새로운 사실을 알게 되고 발견하는 재미를 주는 책 위주로 읽어 왔기에 2011년은 '다양한 고전과 문학책들로 풍성한 감성의 한 해를 살아야지' 했건만,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참 부진했던 한 해였다.

양적으로 줄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지하철 이용 횟수가 엄청 줄었기 때문이고, (내년이라고 크게 달라질 조건이 아니기 떄문에 목마름을 해결할 방도를 좀 찾아야겠다.) 질적으로는 그동안의 읽기 관성을 크게 바꾸지 못했기 때문이다.
아무래도 먼저 눈이 가고 호기심이 가는 책들은 새로운 장르보다는 예전과 같은 호감도가 작용.

2012년 한 해는 한 권을 읽더라도 마음을 촉촉하게 하는 책들로 채우고 싶다.
이 세상을 먼저 살다간 현인들의 예민함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 한 해가 되어야겠다.

▲ 리뷰는 커녕, 내용마저도 기억이 가물,, 이렇게 표지라도 모아본다. (리뷰는 시간되는 대로 하나씩)
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총 20권짜리 만화로 현재 ing중. 무척 재밌게 읽고 있음. :)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Trackback Address :: http://naebido.com/trackback/1497 관련글 쓰기
이영곤 | 2012/01/03 18:0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나랑 같이 읽은 책... 한 권도 없다!!! 어찌 이리 다를까나~
naebido | 2012/01/03 20:30 | PERMALINK | EDIT/DEL
ㅎㅎㅎㅎ 그러게요, 어찌 이리 다를까요.. 2012년도 나중에 비교해 보아요. ^^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