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885)
BOOK (276)
일상 - 인생 (261)
감상 - 영화 공연 전시 (118)
배움의 즐거움 (49)
여행 - 세상구경 (59)
여행 - 국내나들이 (55)
초경량 비행일지 (28)
자전거탄풍경 (38)
방명록
858,341 Visitors up to today!
Today 468 hit, Yesterday 807 hit
한RSS에 추가


2010/09/29 18:00
8월에 사두고 거실에서 설치하려다가 망한 이후 늘 트렁크에 있었던 그늘막 텐트.
베트남에서 돌아온 담날, 아빠 성묘 갔다가 펴 봤는데, 어라? 완전 금방 설치 완료 함.
조카가 그 안에서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아빠들이 이래서 애들 데리고 캠핑 다니는가 보다 싶었다.

아, 어릴적 방학이면 텐트치고 한계리에서 친척들이랑 철엽하던 때가 급 그리워지는구나~~
미래를 생각하는 시간보다 과거를 추억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늙었다는 반증이라는데, 너무 빨리 늙는다. 나.

아 이날 날씨 정말 좋았음.

▲ 점점 중후해지는 동생이시다.



▲ 지난글 댓글에 어느 분이 남겨주신 것 처럼 저 끝에 매달려있던 쇠고리를 폴대 속으로 쏙 껴야 하는 게 열쇠였다. 그걸 안 끼우니까 텐트가 서질 않고 왔다리 갔다리 정신 없었던 것임. ㅋㅋ 설치 완전 간단하더라구.

바야흐로 가을~ 그늘막 열심히 쳐야 할텐데, 왜 이렇게 급 추워지는거니.

ps. 사진은 갤스S, 화질좋네.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Trackback Address :: http://naebido.com/trackback/1309 관련글 쓰기
라리사 | 2010/09/30 22:1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그나저나 율이 왜케 이뻐지냐... ㅋㅋㅋ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