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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21 18:17

아, 어제 내 글을 하늘도 구독했던거야? 간만에 쨍한 하늘이닷!! ㅋㅋ
음 그러나, 사무실이라는거~~!! ^^;;

▲ 시청으로 가는 고가. 주중엔 늘 막히는 길인데 일욜엔 참 한산하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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짠이아빠 | 2010/03/21 21:3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마치 활주로처럼 날아오른 듯하군요. ^^
naebido | 2010/03/21 21:43 | PERMALINK | EDIT/DEL
네. 쌩쌩 좋더라구요. 근데 이게 옴니아2로 찍은 사진인데 정말 요새 폰카는 깜놀이네요.
소영 | 2010/03/21 23:1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난 언제나 쨍한 하늘이었음 좋겠어...흐린날~ 비오는날~ 넘 싫어~~~
일주일 내내 정신 없다가 이제 좀 한숨 돌리고 놀러왔어~~
월요일에 울 아들 입원해서 화요일에 손가락 수술받고 퇴원하고,,,,울 엄마 진영이 봐주시러 오신김에 건강검진에서 위암이 의심된다는 소견 있다길래 병원 예약해서 내시경 검사 받고......남편 출장 가서 겸사 겸사 오늘까지 계시다가 오늘 가셨거든....일주일이 완전 휘리릭~~ 요즘 시간 지나가는건 완전 빛의 속도 같은 느낌이야...--;;
진영이 입학하고 학부형 되니 완전 실감난다...나이 먹는거...ㅋㅋ
naebido | 2010/03/21 23:36 | PERMALINK | EDIT/DEL
아이쿠! 엄마 괜찮으신거지? 둘째도? 학부형 됬으니 더더욱 바쁘겠구나. 어느덧 봄이다. 쨍한 하늘, 쨍한 일상, 쨍한 마음. 잘 다독이자구! 힘내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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